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ㅅㄷ 범규 따라 호텔 델루나 보고 과몰입함

ㅅㅂ... 청명아 연우야 만월아 찬성아 객실장님 김선비 현중아 그냥 눈물 줄줄줄 흘리고 있음 특히 연우 찬성이 그냥 내 아픈 손가락이라 으악 범규야 나 드라마 보면서 과몰입 안 하는데 왜 네가 그렇게 감성에 젖었는지 알것 같다
추천수2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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