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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

ㅇㅇ |2021.11.21 21:36
조회 329 |추천 1
정말 어렸을 때 부터 엄청 친하고 항상 같이 울고 웃고 싸우기도 자주 싸웠지만 여러가지 이유로 다시 못볼 사이가 된 친구.


고마운 부분도 있었지만 계속 옆에서 마음 고생 심하게 만든 친구.



그 친구가 남을 괴롭히는데에서 희열을 느끼는 걸 여러번 봤지만 다른 예쁘고 좋은면, 강점들이 많아서 조용히 넘어가게 만든 친구.



정말 오랫동안 희노애락을 같이 했지만 더이상은 못볼꺼같다. 너도 같은 마음이겠지?



내 기억 속에 너는 예쁘고 재능있고 멋진 모습만 있던 것으로 추억할게 고마웠어! 그동안


》내가 너와 그만보게 되는것이 시기,질투라면 우린 이렇게 오랫동안 같이 지내지 못했겠지. 난 원래 너 예쁜 모습 주위에 칭찬하고 다녔으니. 아무튼 잘지내라
추천수1
반대수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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