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38초 티저 감상평 2

뭐죠? 서정의 극치를 달리는 이 바이브는?
마치 사방이 새하얀 설원에서 벙어리장갑 낀 두 손
입에 대고
오겡끼데스까?
와따시와 겡끼데~스~
할 것만 같은
이 가슴 시림과 아련함은~ ?
혹시 울프강 아마데우스 한짜르트님
러브레터 보신 건가요?

관 다 짰어요
같이 누울 파티원 구해요~
추천수5
반대수0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