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시부터 나갈 준비해서 시간도 없고 학생이라 돈도 없고 멀리 나가기도 그렇고..해서 대구 2군데만 돌았는데 걍 천국이드라..
처음 갔던 카페는 내가 아이돌 생카를 처음가는거라 카페를 못찾아서ㅋㅋㅋㅋㅋ 주변만 한 10분? 동안 빙빙 돌다가 간판 발견하고 위층이길래 그제서야 올라감
올라가는길에 벽에 사진 붙어있었고 엄청 큰 패브릭포스터? 도 있어서 진자 가슴이 웅장해졌웄음..
근데 안에 들어가니까 혼자왔는데 자리가 가운데에 4인석? 밖에 없어서 너무 뻘쭘했음...ㅎㅎ
카페자체도 이쁘고 꾸며져있는것도 예뻐서 좋았음!!
두번째로 갔던 카페도 역시나.. 못 찾고 헤메긴 했는데 어쨌든 금방 찾음
첫번째 카페랑은 분위기가 달라서 여기 맞나..?하면서 문 딱 잡는데 들어서자마자 우지랑 호시 같이있는사진 패브릭포스터 있길래 음 맞군ㅎㅎ 하면서 들어감
안에 풍선으로 해피버스데이(영어로) 돼있고 사진이 더 많았음
첫번째카페보다 넓었는데 거기 혼자 있으니까 오히려 너무 심심해서 음료만 마시고 나옴ㅋㅋㅋㅋ
솔직히 가는길에 처음 가는거고 부모님 몰래 가는거라서 이래저래 걱정이 많이 됐는데 아무래도..사방에 와기복숭아사진이 붙어있으면 행복할 수 밖에 없지....
(혹시라도 글에 문제잇음 말해줘 내리거나 수정할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