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기로운 산촌생활>에
윤복이와 홍도가 게스트로 왔을 때
전혀 몰랐다고는 말하는데
말투는 완전 잘 알고 있었음ㅋㅋㅋ
홍도와 윤복이 오니까
맛있는 거 해준다고 하는 조정석ㅋㅋ
도재학 왔을 때,
극 중 정경호와는 교수님과 펠로우로 호흡을 맞췄고,
실제로는 조정석이랑 친하다고 함
그렇게 도착한 도재학
아니 정문성
집에서 맞아주는 것도 아니고
밭에서 내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큐ㅠㅠ
그러면서 이름도 안 부름
정 씨! 정 씨! ㅋㅋㅋ
장화랑 모자 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참고로 막 도착해서 차에서 내린 분
그래서 정신없이 휘청 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직도 상황 파악이 안 된 도재학ㅋㅋㅋㅋㅋ
99즈 다들 한통속이얔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렇게 일을 한 도재학은
피곤해서 낮잠 잠ㅋㅋ
것도 코 겁나 드르렁 골면서 잠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