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경채 소고기 볶음을 하기로 한 정경호와 김대명
가지고 왔다가 제작진에게 빼앗긴 그 고깈ㅋㅋㅋㅋㅋ
아침부터 전재산 탕진할 수 없다는 정경호
근데 쪼끔만~ 먹고 싶다니까 맘 약해진 정경홐ㅋㅋㅋ
녹이는 시간도 있고 하니까
남은 햄이랑 감자 볶아주자는 정경호
그 때 김대명
"애들 이제 가는데 가공식품 멕이는 거보다
소고기 멕이는 게 훨씬 낫지
아~ 경호 선배님이 청경채소고기 볶음 해줬지가 낫지.
소시지햄볶음 가공육 그거 해줬다 이거보단 나을 거 아니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묘하게 설득당함
김대명 : 너 애들한테 어떤 선배로 남고 싶어????
정경호 : 좋은 선배로 남고 싶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마지막 한 방
고기 꺼내 온 김대명
"생고기는 아니라 좀 할인해 주시지 않을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듣고 보니 그럴싸해
논리적임ㅋㅋㅋㅋ
그렇게 18000원에 구입
김대명 이런 예능캐였냐곸ㅋㅋㅋㅋㅋㅋㅋ
이 부분 진짜 웃겼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