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와 우리 벌써 10년차야..?

예전에 친구랑 같이 파면서 그 친구가 편지에 이렇게 썼었는데… 벌써 우리 10년차구나.. ㅠㅠ
4년차일때부터 좋아했는데 진짜..
이제 선배님이라고 불리는게 당연해지고 벌써 군필이고 짬밥에 실력에 여전한 미모..
더 좋아졌어 앞으로 더더 좋아해야지 비투비멜로디 ღ



추천수4
반대수0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