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좋았어
소년단이 끊임없이 뭔가를 찍고 바쁘다는걸 아는데 결과물이 몇개월뒤에 나오니깐 ..허한게 있었는데ㅋㅋ
(+태형이가 우리 하도 못보니깐 아미가 존재하나?했었던 그 말처럼
실시간으로 탄이들이랑 소중한 순간에 감정을 공유한다는거 진짜 오랜만이라 좋았어ㅠㅠ 물론 10월에 콘이 있었긴했지만ㅜ그땐 그리운 감정이 더 커졌음ㅜㅋㅋㅋ
방금 수상소감 다시 봤는데 하 눈물주룩 가슴 콩닥콩닥거림ㅠㅠ
윤기가 그랬지싶은데 무대의 완성은 관객이 있어야 한다고 (정확하진 않은데 이런 맥락이었던듯 .. 기억나는 이삐있니
노래랑 팬챈트가 어울러져있는 무대보니 이거지 싶더라ㅠㅠㅠㅠㅠ탄이들도 기운받는게 보이고
코시끼 얼른 꺼지고 탄이들이 아미들을 많이 만났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