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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친이 입덕했는데

최애가 같은거야.. 어젠 걍 너무 신나서 온갖 주접 다 떨고 ㄹㅈㄷ직캠 자컨 사진 포카 이런 거 다 알려주고 버블도 예전거 보내주고 그랬거든....?

근데 오늘 밤이 되니 왜이리 마음이 싱숭생숭하지..ㅎ
걔 비계에 내 최애가 올려져있고.. 주접 멘트가있는데... 나... 이 미묘한 감정 어쩌니.. 인터넷에선 만나면 반갑지만 현실에선 만나고 싶지 않았나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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