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안팠는데 갑자기 공부하기 싫어서 누워서 파봤음
근데 손 끝에 계속 뭐가 걸리는거야
그래서 집게로 살살 빼봤는데 뭔가
딱 막혀있어서 아 이거 빠지는게 아닌가?
이러고 있었음
근데 갑자기 조카 깊은곳에서부터 쑤우욱하고 빠지는거야
진짜 쾌감 오져…
그냥 사실
자랑하려고 씀 근데 이거 잘못하면 배아프다는데
좀 무섭네
근데 이거 쾌감 오지는데 이만한거 다시 빼려면 18년동안 기다려야 하는건가??
밑에 사진있으니까 역한거 못보는 애들은 조심해
괜히 내 욕 하지마
난 솔직히 처음볼땐 역했는데 쾌감느껴져서 좋더라
기분좋다 이제 공부해야지
+++ 엥 뭐야 나 고2 라서 네이트판 지웠다가 오랜만에 들어왔는데 댓글이 135개가 넘네..? 이런적 처음이야
좀 변명을 하자면 나 학교가는 날에는 맨날 씻어^.. 저거 진짜 안쪽 깊숙히 박혀있었음 내가 배꼽에는 신경을 안쓰다가 어느날 너무 궁금해서 손가락을 좀 넣어봤는데 손끝에 뭔가 딱딱한게 닿는거야 그래서 손가락으로 빼부려고 했는데 손가락으로는 아무리 해도 안빠지도라 그래서 집게 조카 집어넣으니까 딱딱한게 잡히더라고?? 근데 진짜 꽉 박혀 있어서 안 나오는건가 하고 집게로 계속 잡아당겨 봤는데 어느순간 진짜 꽉 박혀서 움직이지도 않던게 쑤우우욱 하고 빠지더라 진짜 쾌감 조졌음
뭐 지금 보는 사람은 없을거같지만 걍 댓글 많이 달린 기념으로 자세한 후기 풀어봤어. 그리고 배 아플거라는 댓글 많았는데 나도 좀 찜찜해서 그 귀뚫고 뿌리는 소독 약 배꼽 에다가 뿌려서 그런지 아프지는 않았어!! 다들 참고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