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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 직딩남입니다. 단조로운 생활을 하는데 재미가 없어요..

춘천소양 |2021.11.23 13:19
조회 7,451 |추천 4
부끄럽지만, 취미생활이라고 할만한게, 축구보는거 하는거...그마저도 사람이 없으면 하지는 못하는 
취미라. 거진 일->집->일->집을 반복하며 그저 월급만 벌어가는 생활을 하고 있어요..
20대때 공시에 도전하다 잘안되서 뒤늦게 지금 일을 3~4년정도 해오고 있는데, 일도 재미가 없고
그렇다고 뭔가를 도전하자니 애매한 나이대에 확신이 서지않아 이생활을 마지못해 하고 있어요
삶에 조금이나마 즐거움이 있으면 좋겠는데, 잘 못찾겠네요.
주변에선 소모임 같은거 활동해보는게 어떻게냐 추천해주던데, 막상 찾아보면 관심있는 모임도 
잘 없어서 다른 활동이 없을까 찾아보고 있는데 잘 못찾겠어요..
퇴근후 투잡을 해볼까 생각해서 쿠팡플렉스(?) 알아봤는데,, 지원해도 배정이 생각보다 
안되더라구요.
퇴근후 사소하게나마 즐거움과 행복감을 느낄수 있는 활동이 있으면 추천좀 해주세요.
추천수4
반대수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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