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을 선택해주세요.
MY > 즐겨찾기에서 확인하세요.
어차피 가봤자 13만4천원에 이 시야 들리지도 보이지도 않음 게다가 저기서 코로나 걸ㄹ면 ㄹㅇ 큰일 차리리 일요일에 뜨끈한 이불속에서 귤까먹으면서 응원봉 들고 우래기들 고화질로 보기 오히려 좋아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