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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드보이 물려주는 사진 보는데 내가 다 눈물이 날 것 같네ㅠㅠ

아르망 1년 동안 진짜 너무 고생 많았고 너무너무 잘했다고 박수 쳐주고 싶다 예상치 못한 코로나에 신설학교여서 잘 이끌어 나가야 할 부담감이 컸을 텐데 멋지게 해내서 같은 나이이지만 본받고 싶은 사람이야 학교의 명성을 위해서 항상 단정하고 친절하게 굴고 진취적이기 쉽지 않은데 너무 잘해줬어

뱃지 달아주는거 나도 너무 울컥한다ㅠㅠㅜ

아르망 이제 넥타이도 일반 학생들 넥타이로 바꾸고 맨날 자켓에 꼬박꼬박 달아왔던 뱃지도 넘겨준거 보니 아르망도 시원 섭섭하겠다 넌 최고의 헤드보이였어 아르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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