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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 감성을 빌려

아무 말이나 주절…미앙..
투바투를 ‘팬’이라는 관계로 만나서 너무 좋다..
개인 대 개인으로 만났으면 더 좋았을 수도 있겠지만
사랑을 너무 많이 받아야 할 그 아이들에게 내 개인의
사랑은 너무 부족하고 너무 작을거 같아
‘모아’라는 이름으로 묶여 사랑을 넘치게 줄 수 있어서
너무 좋다
추천수9
반대수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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