쓰니는 읽기쉽게 음슴체로 쓰겠음. 일단 내 생각을 밝히자면, 미투운동의 취지도 그 운동을 하는거는 분명 좋은 현상이라고 생각함. 약자로 살아왔던 여성들이 워낙 많다보니까 당연히 그동안의 피해도 많았을거고, 세상이 변한만큼 그동안의 피해를 이야기하고 피해를 입힌 사람들이 당연히 벌을 받아야 한다고 생각함. 근데 이 좋은 운동을 가지고 나쁜 의도로 악용하는 나쁜 놈들 중에서도 진짜 악질이 있어서, 이야기 하는건데, 진짜 판에라도 올려야 내 속이 좀 시원할거 같아서 씀. 읽어보고 진짜 객관적으로 의견도 들어보고 싶음.
https://youtu.be/47QKiJ_qYr8 일단 이 링크 한 번 보고 읽어주면 이해가 더 잘 될거임.
일단 살레시오청소년센터는 촉법소년이 처분받으면 가는 6호시설임. 그 동네에서 ‘혐오시설’로 안그래도 님비현상 때문에 계속 민원들어오고 애들 못나오게 해달라는 민원 진짜 많이 받았음. 근데 이런 상황에서 시설 노후 문제 때문에 공사를 했는데, 공사 마지막 허가 떨어지기 전에 2020년 2월에 M사 ㅅㅌㄹㅇㅌ에서 방송이 터짐. 노리고 한것도 아니고,, 방송보면 그 옆 아파트에서 찍었던데 협조를 어케 구한건지 모르겠음,, 어쨌든, 방송에서 이야기한걸 요약하자면, 센터에서 성범죄를 지속적으로 저질렀고, 성범죄가 일어난 사실을 숨기려고 했고, 애들한테 아동학대를 하고 정신과약물을 억지로 먹게 하고, 그런 일들이 있었던걸 센터에서 다 묵인했다는 식으로 보도를 함. 센터 봉사자들이 그 M사 ㄱㅁㅇ 기자한테 연락했더니 걍 자기가 왜 그런전화 받아야 하는지 모르겠고, 더 큰 거 터트릴 거니까 알고 있으라고 해놓고 방송한지 지금 2년이 다되가는 시점에서 그 기자 ㅅㅌㄹㅇㅌ에서 사라지고 걍 ㅌㅌ함.
그 방송 밑에 댓글 보면, 계속 성범죄는 있었던거 아니냐고 다들 그러는데, 아니 솔직히 기사 좀 제대로 읽었으면 좋겠음. 성범죄는 2019년에 있었던거 맞음. 근데, 그거 야간교사 1명이 한거고, 애초에 거기서 그런 일이 한 번도 없었음. 그리고 성범죄 저지른 사람은 고용 안함. 근데 열길 물 속은 알아도 한 길 사람 속은 아무도 모르는거 아님? 멀쩡한 줄 알고 뽑았는데 ㅁㅊ놈 인거임. 그리고 그 사실을 센터에서 안 다음부터는 바로 그날 즉각조치해서 지금 실형살고 있고, 센터에서는 아무도 입막음 한 적 없음. 이미 애들 부모님이랑 다 이야기해서 애들 합의할지 안할지 결정했고, 센터측에서도 그 부분에서 미숙했다고 인정함. 근데 언론에서 보도를 안했다고 그게 숨긴거임? 피해당한 애들 다 퇴소했고, 부모님들도 다 알고 있는데 그걸 어케 은폐함? 뭐 지금이 20세기임? 그럼 1년이 지난 2020년에 알아챈 언론이 더 센터에 관심없었다는 증거 아님? 아, 그리고 또 애들이 신고 못할 분위기를 만든거 아니냐 라고 이야기 하는데, 애들 매주 부모님 면회 있음. 부모님한테도 이야기 못하는 건데 선생님들, 신부님들한테 이야기 하는게 쉬울 거 같음? 그리고 나머지 이야기들은 사실이 아닌걸 사실인거마냥 그 방송에서 보도를 해놨음.
https://imnews.imbc.com/replay/straight/5656839_28993.html#commentLoc 다른 일들이 사실이 아니라는 근거는 여기 기사에 댓글보면 알거임. 센터에서 퇴소한 애들이 실명 까면서 구라치지 말라고 다 적어놓음. 시간되면 읽는거ㄱㄱ
그 ㅅㅌㄹㅇㅌ 방송 확인해보면(유툽에 아직 있음) 인터뷰 한 전 직원이 있음. 예전에 ㅅㅇㄱㅈ에서 ㅅㄱㅁ기자가 센터 약물복용건으로 먼저 기사를 낸 적이 있었음. 그때 그 기자가 인터뷰한 아동이 5명, 즉 전 직원이 데리고 온 5명만 데리고 인터뷰 한 거임. 근데, ㅅㅌㄹㅇㅌ에서도 인터뷰 한 애들이 a~f 중에서 d가 빠져서 총 5명임. 그럼 계속 그 5명만 데리고 인터뷰만 하는 거임. 그리고 전 직원이랑 5명 말만 듣고 방송 한 거임. 근데 솔직히 기자고 언론인이면, 양측 이야기를 다 들어봐야 하는 거 아님? 왜 피해자 입장만 들어보자는 식인지 진짜 도저히 알 수가 없음. 그리고 정작 피해자는 그들이 아님. 살레시오가 피해자임.
일단 ㅅㅌㄹㅇㅌ에서 김의성하고 주진우 2019년 12월 16일 빠지면서 방송을 쉬게 됨. 다시 1월 13일부터 방송을 하는데, 시청률 잡으려면 얘네는 겁나 강력한게 필요한거임. 그래서 일단, 나00 의원을 건드린거임. 근데 M사에서 ㅅㅌㄹㅇㅌ 봄편성에서 제외한다는 소리 돌고 그러니까 얘네가 더 쎄게 나갈 수 밖에 없는거임. 나00의원 이야기도 길게 끌면 끌수록 어차피 관심 저조해진다는거 언론인들이 설마 모르겠음? 그러니까 이야기 거리를 찾던 찰나에 딱 살레시오 전 직원이란 사람이랑 접촉을 한거임. 근데 그 사람이 S사 or K사에는 연락을 안했을거라고 생각함? 했는데 거기서는 까인거임. 솔직히 이런 자극적인 주제면 3사가 다 방송에서 한 번 쯤은 보도하지 않음? 근데 안하는 이유가 뭐겠음? 사실이 아니니까 딴 방송사들은 안했던거임. 그리고 방송 후에 살레시오 까는 듯하게 기사 낸 한 신문사 있었는데, 방송나가고 여론 안 좋아지니까 기사 삭제하고 ㅌㅌ함. 그리고 결국 ㅅㅌㄹㅇㅌ에서도 정정보도내고 잘못보도 한 거라고 다 인정함.http://m.imbc.com/Imbbs/ImbbsView/1003647100000100000?pos=tv&bid=straight_bbs&list_id=4272868 여기 보면 알 수 있음.
그냥 이렇게만 딱 봐도 각 나오지 않나? 어디서 뭐를 잘못한건지? 그리고 솔직히 봉사자면 이런 일 터져도 ‘난 모르는 일입니다. 봉사자입니다.’하고 ㅌㅌ해도 문제없음. 근데 왜 실명 까면서 페이스북, 인스타에 글 남기고 여기저기 아니라고 말하고 다니고 그러겠음? 왜 퇴소한 애들이 자기 실명 까면서 그런 일 없다고 그러겠음?
근데 문제는 여기서 그 일이 끝난게 아니라는거임. 2020년 2월 방송이 나가고 ㅅㅌㄹㅇㅌ에서 해당 사건을 정정해도 그 제보자라는 전 직원이 여전히 센터를 괴롭히고 있다는 거임. 살레시오진상조사공동대책위원회? 그딴거 만들어서 여전히 판치고 돌아다니는 중임. 그러면서 공익제보자인 척, 미투를 당한 척하면서 진짜 피해자들한테 접근해서 자기랑 연대해달라고 하면서 센터에 대한 허위사실들을 계속 뿌리고 다니는거임. 그리고 센터에 대한 허위사실 뿐만 아니라, 성교육 강사랑, 센터에 있었던 한 선생님까지 음해하면서 이리저리 공익제보자인 척 하고 돌아다니고 있음. 근데 또 그 말에 속는 사람들이 있으니 더 이상 그 사람말에 속지말고 좀 다들 제대로 봤으면 좋겠는데, 이미 그동안 속아넘어간 사람도 너무 많으니까, 이일을 도대체 어디서부터 어떻게 돌려야 할지 모르겠음. 그냥 판에서도 읽어보고 진짜 내가 잘못생각하고 있는건지 이야기 좀 해줬으면 좋겠음, 아니라면 미투운동을 악용해서 공익제보자라고 주장하는 그 미친사람을 어떻게 해야하는지 해결책 좀 누가 시원하게 말해줬으면 소원이 없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