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전 갑자기 돌아가신 지인님이신데 17살짜리 막내아들이 청원을 올렸네요.
대장내시경 시행하다가 장에 천공이 오게 해놓고
의료사고가 분명한데 인정을 안하네요.
처음엔 사과한다더니 말바꾸기 해서 법대로 하라고 합니다.
운동도 열심히 하시고 건강하시던 분이신데 이렇게 허망하게 돌아가시니 가족들 마음은 오죽할까요.
의료사고는 어디에나 있고 우리가족이 당할 수도 있쟈나요.
병원이 회피하면 넘어가지는 기존법으로는 억울한 죽음은 없어지지 않습니다.
시간되시면 한번씩만 청원 부탁드릴게요.
감사합니다.
https://www1.president.go.kr/petitions/6024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