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욕탕 너무 가고싶었으니까…코로나 생각해서 오픈시간에 동네 목욕탕 가기 가서 커피 마시면서 탕에서 생각정리 좀 하고 나와서 때밀고 쟁여온 바디워시로 씻고 나와서 대충 나시랑 바지만 입고 커피우유 마시면서 챙겨온 스킨케어 바른 뒤 겨울에도 끄떡없는 촉촉한 피부를 만들어준다 피부 상하니까 화장은 패스
렌즈말고 안경끼고 패딩 챙겨입고 밖으로 나오기 나오니까 1시간 30분쯤 지나있음
가다가 붕어빵같은거 팔면 꼭 한봉다리 사서 집으로 귀가
완전 편한 잠옷으로 갈아입고 디즈니플러스 켜기
와플 시키고 와플 보면서 디즈니 보기
양심에 찔리니까 영어단어 조금만 외우다가 독서타임.
…아직 여기까지 밖에 못정함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