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4브스 기사봐

그래me 노미와 상관없이 방탄의 투어와 음악은 계속될 것이며 팬들의 끊임없는 지지는 멈추지 않을 것입니다. 그re미가 언젠가는 방탄을 제대로 인정해 줄 날도 오겠지만, 방탄의 대박 기록 행진이 승승장구 계속되면 될 수록 그래미가 내세우는 명분은 빛을 바랄겁니다. 누가 더 아쉬울까요?
맞는말대잔치


추천수23
반대수0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