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어진지 1년이 넘었어요
그 사이 소개팅도 많이 했고 사람들 만나러 가는 자리도 자주 나갔지만 인연을 만나지는 못했어요
물론 호감이 생긴적도 있지만 길게 가진 않았어요
전남친 생각을 하루에 한번은 하는거같아요
인연을 못만나서 그사람 생각이 나는건지
그사람을 못잊은건지 모르겠어요
이미 다른 사람을 만나고 있는 사람인데
저는 왜 그사람이 떠오르는걸까요
새 연애해보신분들 결혼하신분들
중반이란 나이에도 설레는 사랑이 올까요
제짝 만날수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