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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까지 니편이고 싶었는데

걍 못봐주겠어.. 손 댈 생각을 한것도 싫고 친구들 말리진 못할망정 오히려 나서서 즐긴것 같고
순간적인 쾌락에 못 이겨서 주변사람들에게 평생 남을 상처만 주네
내가 그동안 정일훈을 너무 좋게만 생각했나 생각보다 별로인 사람이네 실망이다
평소에 진짜 닮고싶어했는데 내가 잘못 봤나보다.. 이제 놓아줄 수 있을 것 같아
추천수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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