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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라할까..

아이고 |2021.11.25 21:09
조회 211 |추천 1
문득....
이제는 집의 모든 방문을 열어놓을 필요가 없다.
비닐을 아무렇게나 둔 건 아닌지 걱정할 필요도 없고
귤을 먹을 때 미안해할 필요도 없다.
이제는 우리집에 고양이가 없으니까
할 필요가 없어진 수고로움이 많다.
그런 자유가 너무 슬프고
예전의 그런 번거로움이 사무치게 그리운 걸 여기 집사들은 아시겠지...

어디 얘기할 데도 없어 끄적거려 봅니다.
추천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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