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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이름을 영어로 짓고싶은데 뭐가 좋을까요?

ㅇㅇ |2021.11.26 19:18
조회 132,204 |추천 67
태오로 정함
추천수67
반대수224
베플ㅇㅇ|2021.11.27 01:19
아 애는 무슨 된장발라 놓은듯이 토속적으로 생겼는데 이름이 외국st면 진짜 밥맛이니 걍 한국 이름으로 지으세요 ㅋㅋㅋㅋㅋㅋㅋㅋ
베플남자ㅇㅇ|2021.11.26 21:01
엄마욕심에 아들만 불쌍해지겠네. 저기 밑에 댓글처럼 남자애는 중학생정도되면 야생이 따로없다. 엄마가되서 보호는 못할망정 야생마들에게 아주 좋은 먹잇감 던져줄려고 작정하고있구나....지금 성인어른들도 슬슬 약올리는거 안보이냐? 꿈도 꾸지마라.
베플남자ㅇㅇ|2021.11.26 19:39
아들이라면 감수성에 젖어서 이름 함부로 짖지마세요. 무난한 이름이 훨씬나아요. 특이한 이름때문에 유치하게 놀리는 무리꼭있고 그것때문에 중학생쯤되면 치고박고 난리를칠겁니다. 아주 흔한경우고 많이봤음. 이건 그 이름을 지어준 부모책임임.
찬반|2021.11.27 17:43 전체보기
놀림받는다는 댓글 많은데, 저 초등고, 저학년 엄마인데요, 아이들반에 제나, 리나, 라엘, 라임, 레오, 테오, 제이스(제이라고 불러요) 떠오르는 친한 애들 이름이구요, 그 외에도 아예 외국 이름도 몇 있어요. 그런데, 10여년전 태어난 초등생들도 이런 이름 들어도 이름 예쁘네~ 하는 정도의 반응이라, 지금 태어나는 아이들은 더 아무렇지 않을거 같은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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