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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래들 가는곳마다 예쁨받는거 보면 눈물나

당연히 해주는거 아니냐고 말할수도 있겠지만
동종업계에서 일하는 스탭들한테 좋은
말 듣고 예쁨받는거 볼때마가 괜히 가슴찡해ㅠㅠ
오늘 밤라 오프닝 듣고 혼자 울컥했어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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