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sns를 안해서 글이 여기저기 퍼지는건지는
몰랐습니다.
댓글써주신 분들 말씀대로 남편과 그 여자가 제 글을 볼까 싶어 글 지웁니다.
조언 감사드립니다.
추가) 인스타에 올라와있다는 글 보고 찾아보니
이전에 작성했던 글이 캡쳐되어 올라와있어서
삭제요청 드렸습니다.
제발 주작 운운하지말아주세요.
사진 올렸습니다.
이전에 작성한 글 가져가지 말아주세요.
조용히 월요일부터 변호사, 소송준비 합니다..
오늘 밤에 남편 외출한사이 블랙박스 3일치 확인했고
그 여자와 통화하는거 들었네요.
설마 했는데 역시나 둘은 호감있는 상태로 썸타는사이였습니다.
제 얘기도 하네요. 스릴있다네요.
성인되고 십몇년동안 이렇게 운적이 있나 싶을정도로
감정이 쏟아졌고
세상이 무너진 기분입니다.
그 남편한테 알리기 전에 증거를 더 수집해놓고
갈라설 예정입니다.
6년간의 신뢰가 이렇게 깨져버리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