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티에스와 아미의 세상이네
난 새벽에 굿즈 또 실패하고
걍 시원하게 나가서 배터지게 점심먹고 다시왔어
그리고 또 줄ㅋㅋㅋㅋㅋㅋㅋ
이쯤되면 오기와 끈기가 아니라 미련ㅋㅋㅋ
애들은 리허설 하고 30분 쯤 전에 끝남!
사람들이 너무너무너무 많아서
어디를 찍어도 얼굴이 나온다ㅠ
완전 방탄과 아미의 세상이야
방탄 나라세워 빨리ㅠ
지금 이 큰 도시 전체가 애들 위주로 돌아가는 느낌!
도넛 사먹으러가도 애들얘기 들리고
택시를 타도 애들 얘기고
어딜가도 들리는 애들얘기..
뭐해 엘에이 애들 상줘!!!
아 내 가방은 아직 안터졌어! :D
자리에 앉는 순간부터 사진 더 팍팍 올릴게!
지금은 뭘 찍어도 몰카된다ㅋㅋㅋ
+해가 지고있어요오
시작까지 두시간 조금 넘게 남고
사첵소리가 들리는데
넘 떨려서 숨이..
++입장하는데 천만년 걸린다!!
백신카드까지 체크해야해서 그런듯
+++앉았다!!
와우 역시 비싸고 새로지은 스타디움은 좋구나...
화장실도 많고 넓고 깨끗하고 나 혼자썼엌ㅋㅋ
땡겨찍은건데 잘 보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