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0대 할머니가 무릎꿇고 사과한 뉴스 보면서 어찌 사람이 저런가 싶었는데
미용실 원장이 지금까지 했던 사건들을 보니 분노조절이 안되는 사람이더라구요
그거보면서 나도 올해 만나거생각나서 억울하고 답답해서 늦게마나 글써보아요....
저는 한때 연애하고 싶은데 코로나라서 만날수가 없을때
친구가 ㅅㅁㅇ에 소개팅 해주는 모임같은거 있다고 한번 해보라하더라구요 ,
뭐 물어봤는데 그거에 내가 비매너니 이러는데
내가 답답하게 했을수도 있지만 뭐 저렇게까지했을까 싶은...?? 심한부분은 캡쳐안했어요...
내가 저때는 뭐가 급해서 저런거 했을까..... 혼자 이불킥 하면서 반성중입니다.....
님들도 분노조절 안되는 사람이나 싸패같은 엮인적 있어요??
그리고 어케 잊었는지 알려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