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꼬하☺✋
두둥두둥 오늘 드디어 마지막 후기라꼬☹
사실 어제 콘서트 끝날때 부터 시간을 멈추는 능력을 갖고싶을 만큼 아쉽고 너무 아쉬웠다꼬☹
어제 새 건전지 꼈는데 중간에 응원봉 꺼져서 오늘은 가는길에 새 건전지를 사갔오(편의점꺼 엄청비싸;)
공연장에 도착해서 본인 인증했는데 오늘도 역시 빠름빠름, 질서정연 ㅋㅋㅋ
근데 확실히 매진이고 막콘이라 그런지 공연장 밖은 뭔가 시끌시끌한 느낌이었어 ㅋㅋ
나는 사진을 이따위로 찍고;(똥손;)






본의아니게 똥손전시 지송;
오늘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찍은거라 ㅋㅋ 신나서 ㅋㅋ 늉이들에겐 지송☺✋
암튼 공연장으로 들어감 ㅋㅋ
내자리는

돌고돌아 비둘기자리☺
앞열로 진출을 노려봤으나 응 자리없어☺
참여하는 것에 만족 ㅋㅋㅋㅋ
오늘도 공연장 안에는 노래만 흘러나오고 러브들은 적막.....
그 적막을 깨트린게 나지 들어가면서 한참 들어가길래 계속 몇번이시냐고 물어보고 아래보면서 무섭다고 호들갑떨고 ㅋㅋㅋ
암튼 착석하고 나서 나도 입은 다물고 주섬주섬 겉옷부터 벗고 나시카 꺼내서 목에 걸고 응원봉이랑 클리퍼 세팅했어
이것저것 한참 챙겼음 ㅋㅋ
슬슬 시작할 것 같길래 다시 클리퍼를 허벅지에 내려치기 시작함ㅋ
뉴이스트 콘서트는 항상 새롭고 설램❤
근데 어제도 봤는데 보다보니 뭔가 다른거지!
어제보다 성량도 크고 안무도 더 에너지 넘치는거야!
와 막콘이라고 늉이들 작정했구나 했어 ㅋㅋㅋㅋ
그러나 나는 오늘따라 박자를 계속 놓침 ㅋㅋㅋ
파인걸때도 역시나 실수했지만 러브들에가 잘 묻혀갔음✌☺✌
동호 말못하는 떡밥 하나 귀속말 할때 민현이가 별 생각 없는것 처럼 있다가 물어볼때 러브들 웃음터졌더라 그러면서 민기 단추풀고 상탈할땐 또 참아 ㅋㅋㅋ
난 민기 단추풀때 속으로 오오하다가 다풀고 벗어제낄때 속으로 으아악 이걸 참으라고하냐며 속으로 절규했다고 ㅋㅋㅋㅋ
러브들 그걸 참다니 진짜 대단해 ㅋㅋㅋㅋ
근데 늉이들이 전체적으로 이것까지 참을 수 있나볼까 싶은 느낌이랄까 ㅋㅋㅋㅋ
근데 다 참아내다니 ㅋㅋㅋ
러브들이 이만큼 늉이들한테 진심이다☺❤
늉이들은 러브들 앞에서 신난거 느껴지고ㅋㅋㅋ
이순간이 진짜 좋구나 진짜 즐기는구나가 느껴지더라구❤
역시 오늘도 정말 행복했다☺
또 빨리 다음 콘서트도 가고싶다❤
우리 늉이들 또 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