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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유도리가 없다는 시부모

ㅇㅇ |2021.11.29 18:49
조회 148,960 |추천 767
출산 예정일 12월 3일이에요
제왕날짜도 잡았어요
아무리 난리를 치고
뭔 짓을 해도 1월 출산은 꿈도 못꿔요
저도 이게 안타까운게 태어나서
나이 한살 먹는것도 그렇고
정부 지원도 달라지고,,,
저는 그냥 담담히 받아 들였고

그냥 아이가 건강하게 태어나길
바라고 있는데
시부모가 아이 출생신고 1월로 하면 되는거
아니냐는 조선시대 이야기를 하길래
요즘은 그게 안된다고 했더니
저보고 유도리 있게 해보래요ㅋㅋㅋㅋ
잘 얘기하면 되는거 아니냐길래
병원에서 출생확인서 발급해주면
그걸로 출생신고 하는데
그럼 병원에서 미쳤다고 날짜 조작해주냐고
말이 되는 소리를 하라니까
제가 융통성이 없는거래요
하,,,,,,,,
자기때는 태어나지도 않은 아이를
출생신고 미리해서 빠른 생일로
학교 미리 보냈다고,, ㅡㅡ
진짜 왜이렇게 무식한건지,,,
답답합니다,,
추천수767
반대수15
베플남자ㅇㅁㅇ|2021.11.29 19:31
시부모는 사기 조작 거짓말을 유도리라고 생각하나 보네요.
베플ㅇㅇ|2021.11.29 19:54
진짜 무식하다. 제왕이면 수술 날짜 다 나오고 하는데 그걸 속이라고하다니... 병원이 미쳤다고 문닫을 일 한다고 할 줄 알았나... 진짜 미쳤다. 남편한테 얘기하고 애 낳더라도 연락하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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