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사회생활을 한지 한달도 안된 신입입니다
저번주에 회사상사분께서 아이 백일이라고 떡을 돌리셨고
축하드린다구 말씀드리고 떡을 받았습니다
그런데 퇴근할때쯤 떡값달라고 하시길래 당황하기도 했지만지갑에서 돈 꺼내서 바로 드렸거든요…
뭔가 돈 뜯기는 듯한 느낌을 받았습니다…ㅜㅜ
상사분이라 떡안받고 돈안낸다고 그럴수도없는 위치라서..
이 회사에서 아직 월급도 안받았는데
결혼식,백일값,부조금으로 20정도 냈는데 결혼식은 그렇다고 쳐도 백일값 받는게 너무 이해가안가서요ㅜㅜㅠ
제가 너무 예민한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