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엄칠 영, 호걸 준, 사주오행상 수가 부족해서 나아갈 진,뭐 이런 한자 대신 헤엄칠 영을 넣은 거 같음.
호걸은 능력이 뛰어난 사람.
그니까 노력도 많이 하고 결국은 늘 돌파해내고 능력도 있고, 능력을 쟁취하기도 한다고.
오뚜기 함영준 분이심.
오뚜기 함연지 분도 특이함.
이을 연, 가지 지, 가지를 잇다?
중국의 남자 배우 야오치처럼 예쁠 야 머무를 지, 즉 너무 미모가 뛰어나 쳐다보느라 걷지를 못한다.
이것처럼 대충 내가 해석하자면..
대를 잇다? 근데 재벌들은 특성상 가업을 잇는 거잖아?
즉 말 그대로 대를 잇다, 여기서 더 나아가면
가지의 성장은 풍요를 의미할 수도 있음.
근데 가지가 전혀 엉뚱한 곳으로 갈 수도 있음.
여기저기 뻗는 가지의 특성과 모양새를 떠올려 보셈.
근데 가지는 햇빛만 있으면, 좋은 뿌리만 있으면 전혀 안 죽고 오히려 꽃을 피움.
즉 다른 일 하실 거 같음. 근데 돈은 버실 듯.
어찌되든 큰 가계를 잇는 거니깐.
그리고..
이제는 힘들어서 하기 싫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