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한국인 모델은 돈안줘도 된다는 디자이너

쓰니 |2021.12.01 01:09
조회 579 |추천 0

국내파 디자이너로 방송에도 자주 얼굴을 보이고
언론에도 K패션을 이끈다고 알려진 그xxx의 박xx디자이너는 여러 분야에서 자신의 능력을 보이고 있습니다

하지만 박xx디자이너는 한국에서 패션쇼할때 모델과 연출가에게 무페이 무보수를 고수합니다

박xx디자이너의 패션쇼를 수년째 도맡아 하는
공xx감독은 한국인 모델에게는 무보수임을 강조하고 이를 수락하지 않는 모델은 오디션에 합격해도 패션쇼에 나갈 기회를 주지 않았습니다.

이 점이 논란이 되자 공xx감독과 엔xxx프로모션은 박xx 디자이너의 패션쇼의 오디션에 합격한 모델들에게 무보수 무페이에 동의하는 서류를 작성하여
동의서를 받습니다.

공xx 감독은 모델들이 무페이 무보수에 동의했기 때문에 아무 문제도 없다고 설명하면서
자신도 박xx디자이너의 쇼를 연출하면서 돈을 받아 본 적이 없다고 했습니다.

자신의 패션쇼를 위해 일하는 패션쇼 연출 감독과
한국인 모델에게 무보수를 고수하는 박xx 디자이너는 돈을 지급하지 않아도 자신의 패션쇼 무대에 무보수로 일 할 모델은 많다고 자부하며
한국인 모델들에게 무보수 무페이를 내세웁니다.

이는 모델업계에 잘 알려진 갑질 관행입니다.
서류상으로 합의를 한 이상 더는 법적으로도 어떤 무엇으로도 문제가 되지는 않겠지요. 하지만 이러한 관행은 패션쇼에 나가고 싶어하는 다수의 신인 모델들의 희망을 사회적 지위인 유명디자이너 타이틀을 이용해 자신만의 이득을 얻는 갑질 중의 갑질입니다.
불법은 아니라 을의 입장에서는 어떻게 할 수 없는 갑의 사회적 우위를 이용하는것이야 말로 전형적인 갑질중의 갑질입니다. 돈을 내고도 오르지 못하는 자신의 패션쇼에 합격된것만으로도 영광이라는 말에 우리같은 신인 한국인 모델들은 어떤 목소리도 낼 수 없습니다.

그런데 박xx.디자이너는 외국인 모델에게는 페이를 합니다. 외국인 모델은 외국인 모델 에이전시가 관리하고 한국인 모델은 엔xxx프로모션의 공xx 감독이 관리합니다.

한국에서 패션쇼를 하면서 한국 모델에게는 무보수 무페이를 주장하며 역차별을 합니다.
K 패션의 선두자라는 언론의 칭찬이 무색하게 박xx 디자이너는 패션업게의 불공정한 갑질 문화를 수년째 이어오고 있습니다.
한국인 모델과 패션쇼 연출 감독에게는 무페이 무보수 재능 기부를 강조하면서 박xx디자이너는 자신은
k 패션의 선두주자로 외국과 방송 패션계의 유명세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이에 박xx 디자이너의 한국인 패션모델과 한국인 패션쇼 연출의 무보수 무페이 관행과 한국인 모델을 무페이로 역차별하는 그xxxx 박xx 디자이너의 갑질을 청원합니다

ㅡㅡㅡㅡ

청원에 동참 간곡히 부탁합니다

https://www1.president.go.kr/petitions/Temp/GbrmxZ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