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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다 모르겠고 사실된다면 걍 슬퍼

연말시즌... 그 분위기 어떤지 알잖아.
이시국에 약속을 잡고 돌아다닐수도 없고.
뭐 다른 떡밥이 있긴하겠다만 열심히 쿨한척할테지만 그냥 슬플거같애... 정황상 사실같아서 더 슬픔 만약 사실이 맞다면 누가 내 머리속에 연말시상식자체를 지워줬으면.
누군 별거 아니다 싶겠지만 난 시상식 무대나 그 분위기 수상소감 다 넘 좋아서 특히 이번엔 더욱 기다렸던 터라 그냥 나는 그럴거 같다는 말임...ㅠ 사실이면 그냥 일찍 자야지 뭐... 수상소식만 듣고 시상식 시청은 못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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