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간식먹기&주접떨기 #6 대놓고 귀여워해주세요^^

ㅇㅇ |2021.12.01 23:44
조회 582 |추천 5


바나나 받았어욤~^^
(얘가 침발라놓고 씹어본거 안비밀~^^;;)


두었다가 아껴먹을래~


앗?! 그렇겐 안될거라고요?
눈깜짝하면 사라진다구요?
왜요~???


나 그것도 먹고싶개~~


기회는 찬스다!!! 나름 날카롭게 염탐중 ㅋㅋㅋ


비글아~! 주접떨지말고 이리오렴~ 넌 언제즈음 먹을때 씹어볼래?이빨은 먹을때 씹으라고 있는거란다~삼키면 맛이나니??? ㅜ.ㅡ;;;

^^: 둘째는 항상 오래 잘 씹어먹고,첫째는 크건작건간에 뭐가 되었건간에 혀로 꿀떡 넘겨버려요.급하게먹고... 어릴때부터 그랬어요 ㅜ ㅜ
세상 건강해도 나이먹도록 접종외에 몇번 병원신세진건 식탐으로 몰래 뭐 먹은거,혼나는건 알아서 안되는걸 아니까 몰래 들키기전에 빨리 먹으려고 삼켜서 탈난거... 그걸로 병원 갔더랬죠.링겔 맞은적도 .... ㅜ ㅜ
그래서인지 둘째가 먹기 전 냄새 좀 즐기거나 씹어서 조각이 떨어지면 첫째가 삼켜버리고 없으니까 ㅎㅎㅎ 자꾸 자기가 먹을게 사라지니 저렇게 아기새처럼 물어다 자기 침대에 두거나 저희 옆에두고 까까를 지키고 있어요 ㅋㅋㅋㅋㅋ
추천수5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