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격거판은 계속 활발한가?

작년에 수능 끝나고 넷플 볼 거 없어서 한번 봤다가 3-4일만에 밥먹으면서도 격거 보면서 4기까지 정주행 끝내고 진짜 반년을 격거에서 못 헤어나와서 격거판 거의 하루 종일 있었는데ㅋㅋㅋ 일본이랑 애니 극혐하던 내가 일본어 교양 두개나 신청해서 듣고 별책매거진 산다고 알라딘 인터파크 조카 들락날락 거리면서 예약하고 격거 노래 ㅈㄴ 들어서 멜론에서 사와노 히로유키 채널 온도 95찍고 원작 현질하면서 정주행 하고 4월 9일에 완결나는 편 맞춰서 보고 조카 질질짜고 판에서 애들이랑 작가 욕 ㅈㄴ 하고ㅋㅋㅋ 리바이 넨도로이드 예약하고 판에 올라오는 빛삭짤 드림 보고ㅋㅋㅋㅋ 아 진짜 미챴던 것 같음 플리는 싹 다 격거로 도배했었고 진지하게 일본 갈까 비행기 표도 알아봤지만 코로나로 실패.. 그 이후로 애니 몇개 더 봤었는데 격거 처럼 흥미가 생기지 않음 추운 겨울 되니깐 다시 그때 생각나서ㅠㅠ 들어와봤다 그때도 나 같은 애들 많아서 격거판 진짜 활발했는데..

후없선도 샀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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