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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방과후 설렘 논란 비대면평가단 해명 나옴

몰루 |2021.12.02 08:42
조회 3,878 |추천 16


mbc의 새 아이돌 서바이벌 방과후 설렘 1화중 가장 문제가 됐던 무대(대충 요약하면 실력있는 팀은 떨어지고 무대가 심각하게 수준이 낮았던 팀이 그냥 웃기다, 귀엽다 는 이유로 1차합격함)의 영상의 댓글이 막히는 일이 있었는데








증언들 정리하면

MBC는 방청객들에게 투표가 무슨 의미를 갖는지 제대로 설명해주지 않았음. 75프로가 넘으면 합격이라는 것도 몰랐다는 말이 있음. 그냥 무대 보다가 마음에 들면 투표하라고만 했다는 것

또한 방청객들(언택트심사단)은 보안유지 때문에 오디션의 최종 결과를 알 수 없었음. 따라서 심사위원들의 심사평도 들을 수 없는 구조였음. 이말인즉슨 전소연이 신중하게 투표하시라고 한 발언은 방청객들이 들을 수 없는 구조. 본방송에서 전소연의 말에 방청객들 분위기가 가라앉았다는 연출이 나왔는데 명백한 악편.

또한 살짝설랬어 무대는 6시간 녹화의 막바지에 이루어졌는데, 이로 미루어 보아 본 방송에서처럼 RIVER 무대 바로 직후에 살짝설랬어 무대가 이루어지지 않았을 가능성이 크고, 제작진이 대비효과를 주려고 논란이 될 걸 알면서도 참가자들을 노이즈마케팅 용으로 써먹었다는 의심을 할 수 있음. 악편이라면 악편.


원래 처음 유튜브 댓글에선 방청객들이 본 무대가 사녹이라는 투의 주장도 나왔는데 다른 증언들과 대조해봤을때 처음 댓글쓴사람의 뇌피셜로 추정 중.



원래 판 안하는 사람이고 방과후설렘 재밌게 보는 중인데 이 일좀 퍼트리고 싶어서 들어왔음. 글 말투나 이런게 마음에 안드실수 있는데 양해 부탁드립니다.
추천수16
반대수1
베플ㅇㅇ|2021.12.02 09:26
어쨋든 저 노래 듣고 즈그들 마음 울렸다는게 ㅈㄴ웃기네 ㅅㅂㅋㅋㅋ
베플ㅇㅇ|2021.12.03 13:43
근데 살설 무대보고 호감을 느끼고 마음이 울림...??? 그거보단 그냥 웃기고 재밌으니까 누른거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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