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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 여성 공무원이 남친을 흉기로 살해

ㅇㅇ |2021.12.02 18:18
조회 19,257 |추천 38
구청에 근무하는 여성 공무원이 흉기로 남자친구를 살해해 구속된 사실이 뒤늦게 드러났습니다.

경기 김포경찰서는 서울 강서구청 소속 공무원 26살 여성 A 씨를 살인 혐의로 구속해 지난달 15일 검찰에 송치했습니다.

A 씨는 지난달 6일 새벽 3시쯤 경기 김포시 풍무동에 있는 오피스텔에서 남자친구 26살 B 씨를 흉기로 살해한 혐의를 받습니다.

당시 A 씨는 B 씨의 지인 2명과 함께 술을 마시다 B 씨와 다툼이 생겨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지인들의 신고로 현장에 출동한 경찰은 만취 상태인 A 씨를 현행범 체포했습니다.

A 씨는 경찰 조사에서 술에 취해 홧김에 범행했다고 진술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경찰의 통보로 A 씨의 범행 사실을 파악한 강서구청은 A 씨를 직위 해제했습니다.

강서구청 관계자는 A 씨에 대한 재판 결과가 나오는 대로 당연 퇴직 등 징계 수위를 결정할 방침이라고 밝혔습니다.
추천수38
반대수11
베플ㅇㅇ|2021.12.03 14:11
관심없음 저러는 동안 한남이 여자를 100명을 죽였음
베플ㅇㅇ|2021.12.03 15:28
남자들은 여혐을 하는게 아니라 한녀혐을 하는거임 일본여자 중국여자 등등은 좋음
베플ㅇㅇ|2021.12.03 00:04
남자들아 혜화역시위 얼른해
찬반ㅇㅇ|2021.12.03 14:12 전체보기
보통 여자가 죽이면 이유가 있어 느그처럼 묻지마살인 안해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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