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 근처 공원에 어린 고양이가 엄청 많았는데
쌀쌀해진 요즘 안보이는 건
추운 겨울을 앞두고
냥줍이 진행되었다고 생각한다
어린냥들이 성격이 온순한
어미 따라 온순하고 친화적이어서
참 눈이갔다
집근처 공원은 고양이천국으로 사료와 북어살 물 등을 놓아두는 장소가 있다
근처 다이소에 가면 고양이 간식 고양이 모래등을 시는 사람들을 보면
냥줍인가
심히 의심된다
조그만 냥이들을 아이들이 상당히 귀여워했는데
잘 살겠지 ㅋㅋ
그냥 지나가면서 글은 안읽어 봤는데
나도 간식좀 갖다 놔야겠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