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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지금 정말 심각해..

솔콘 일반예매 도전했다가 탈탈 털린 기억이 있어서 이번에도 기대 하나도 안 하고 그냥 해봤는데 예매가 된거야 첨엔 진짜 신났는데 점점 현실적인 고민들이 생각남ㅠㅠ내 자리가 가변석이라 어떻게 될진 모르겠지만 일단 다들 팬미팅 시간 3-4시간 예상하던데 난 외박 못하는바람에 막차 타야해서 8만원 주고 반도 못 보고 나오는건 좀 아닌가 싶기도 하고 어떡하지 걍 아쉽지만 포기하고 콘서트 노릴까.. 콘서트 하겠지ㅠㅠ?
추천수1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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