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초딩때부터 타가수를 8년 팠었거든?? 근데 소속사에서 소란에 대응 일절 없고 범죄 기사에 억울하게 연루되어도 끝까지 말한마디 안했단 말이야. 연차 쌓일수록 신경 안쓰는 티도 엄청 났고.
그러다가 에이티즈한테 빠지면서 느낀건데 kq는 고소공지도 자주 띄우고, 아가들 열심히 활동 시키고, 다치면 바로 활중해서 쉬게 해주고, 플미 잡는거나 이벤트 같은데 진짜 차원이 다른것 같아. 진짜 덕질하기 좋은 환경을 만들어줌
KQ 칭찬해! 아가들은 사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