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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장면중에 이해못한게 있는데...

정환이가 도영이 폰을 몰래 만져서
벨소리도 공포 벨소리로 바꾸고,

전화번호부에 소정환을 나대지마 새끼야
이걸로 바꿨는데

정환이가 도영이 폰에 저장된 본인 이름을
나대지마새끼야라고 바꾼게 맞는거지..??

그리고 마지막에 정환이 폰에 나대지마 새끼야로
전화가 오던데

아니면.. 정환이 폰에 저장된 도영이를
나대지마 새끼야로 바꾼게 맞는건가..?

후자가 맞는 것 같긴 한데 화면에선 도영이 폰을 만지는 화면에서 타자를 쳐가지고...
내가 너무 멍청한가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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