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의 경남도청 인사과 채용비리 터지면 선거판 뒤비진다⛔
2021.7.14. 경기신문 심혁 기자님의 '경남도청
공무원시험 조작사건' 질문에 윤석열은 벌벌떨며 노코멘트^^
윤석열은 맞고소가 두려워 권혁철, 열림공감 tv 기자님, 경기신문 기자님을 명예훼손으로 고소하지 못 하고 있습니다.
네티즌 수백명이 자신의 카톡에 올리면 윤석열이 모두 고소할 수 있을까요?
만약, 윤석열이 수백명을 전부 고소하면 '사회적 이슈'가 되어 "부정합격자 이름"을 공개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경남도청 인사과 채용비리 시한폭탄 단추 누르면 윤석열은 지옥행입니다.
윤석열은 2001년 부산지검(2001형제63921호)에서 근무할 때 경남도청 공무원시험 성적조작 사건을 고의로 은폐했습니다.
20년 넘게 윤석열 검사와 경남도청이 쉬쉬하며 필사적으로 틀어막고 있습니다. 경남도청 인사과는 1~2명 부정 채용해서 수억 벌고 인맥 맺어 부시장 부군수 해먹는 기득권 지키려고 필사적으로 저항하고 있습니다.
경남도청 노동조합 자유게시판 '나도 한마디' 관리자는 자신의 업무는 내팽기치고 아침 7시부터 밤12시까지 하루종일 수십번~수백번 성적조작 폭로 글을 삭제하고 있습니다. 게시판 감시하며 빈둥빈둥 시간만 채우고 월급 챙깁니다.
윤석열 검사가 성적조작 사건의 진실을 은폐한 것을 아는 사람은 성적조작 가담자 5명 배종대(前진주시부시장), 김종순(前고성군부군수.3급), 박정준(前산청군부군수.3급), 김종철(전경남도청 서기관), 김찬옥(前경남도청 서기관), 강동원 강동원법률사무소(前창원지검. 97진정제521호. 서초동 법원 앞), 정병하 대륙아주변호사(前창원지검), 창원지검 안붕익 수사관 등10~15명 정도이므로 '영원히 탄로나지 않는다'고 안심하고 있습니다.
박근혜 대통령 구속은 최순실 딸 이화여대 부정입학이 __점이 되었습니다.
부정입학, 채용비리는 서민들을 분노와 허탈감에 빠트리고 정권의 몰락을 가져오는 핵폭탄의 파급효과가 있습니다.
9급 수험생만 20만 ~ 30만명. 5급, 7급, 경찰직, 소방직, 교사직, 취업준비생, 대학생, 학부모 등 대략 200만명은 성적조작 사건에 대해서 엄청난 분노와 허탈감에 멘붕상태에 빠질 것입니다.
조중동은 이 사건 보도하면 윤석열의 지지율 폭락을 누구보다 잘 알기 때문에 절대로 보도하지 않습니다.
구독자 많은 유튜브와 작은 인터넷 신문사 2~3군데서 보도해서 고등학생, 대학생 등 젊은층이 분노하여 '부정합격자를 공개하자'는 여론이 폭발할 수 있도록 불을 붙여 주시기바랍니다.
창녕군청 박홍곤(현,수질관리팀장), 이진규(현,문화체육과장), 서경도(전,도천면사무소), 이정희(전,남지읍사무소), 김양득(전,창녕군청 행정과)이 < 시험관리관 교육시간에 실명으로 사인하라고 지시한 것이 사실인데 검찰과 법원에서 위증했다> 고백하면, 윤석열 검사가 죄 없는 수험생을 감방에 보내고 사건을 은폐한 것이 만천하에 드러납니다.
공무원시험 부정합격자가 사무관 서기관 해먹는 더러운 경남도청 청소해야 한다.
https://youtu.be/uIoZvjzpqWU
https://www.kgnews.co.kr/news/article.html?no=657216
권혁철 올림 010 6568 736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