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트롯2 결승무대에서 심사위원점수 5위의 양지은이 MC김성주의 문자 구걸로 진을 차지한것은 코미디도 아니다.가수 오디션에서 1등은 실력이 가장 뛰어난 출연자가 되어야 하는 것은 삼척동자도 다 아는 사실이다.그러나 미스트롯2는 그렇게 안했다. 하물며 양지은은 준결승전에서 노래 가사도 못 외워서 손바닥에 적어서 보고 불렀는데도 멍청한 심사위원들이 합격을 준것부터가 이상 했다.다른 오디션은 가사를 잊어버리면 바로 탈락이다.이런 가수 오디션은 전무후무한 것이다.그런 멍청한 심사위원들도 결승에서는 양지은을 5위로 심사 했다.
1.홍지윤1084+1062=2146
2.김의영 1081+1059=2140
3.김태연 1079 1053=2132
4.별사랑 1070+1060=2130
5.양지은 1036 1052=2088
6.은가은 1017+1028=2045
7.김다현 985+1008=1993
그렇게 1등을 강탈 했으면 가수로서의 모습을 보여야 하는데 양지은은 요즘 방송에서 보면 억지 웃음에 불편한 제스처에 말 그대로 로보트 모습이다. 즉 미이라가 노래하는 것 같다.
아니 로보트 보다도 못하다. 롯데 AI모델 루시가 오히려 제스처가 더 자연스럽다고 해도 양지은은 할말이 없을 것이다.
억지로 웃는 모습과 억지로 움직이는 모습은 미이라 그자체다.
1등을 그렇게 강탈 했으면 밤낮 없이 연습해서 5등의 실력을 만회 하려는 모습이라도 보여야 하는데 양지은은 그런 모습은 없다."내가 1등이다" 만 있는것이다.
미스트롯2 때 문자투표를 나는 하지 않았는데 할걸 그랬다는 후회도 있었다.
양지은이 구걸 진, 앵벌이 진 이라는 비판을 받지 않으려면 지금부터라도 자연스런 웃음과 제스처를 연습해야 한다. 그것이 그나마 응원하는 팬들에게 할수 있는 최소한의 도리다.물론 무조건 양지은 팬들은 양지은이 뭘해도 응원하지만 미이라, 로보트 양지은은 오래 못간다. 그이유가 미스트롯2 끝나고 광고모델 한 횟수만 봐도 사회에서는 누구를 인정 하는지 알수 있다.
이렇게 실력보다는 문자로 1등한것은 미스트롯1 미스터트롯 모두 그랬다. 특히 미스터트롯 작가의 인스타그램에서 특정 출연자 이름을 공개하면서 응원하는것을 공개적으로 밝혔는데 그 출연자가 1등을 한것이다. 그 전 까지는 다른 출연자가 1등이었다. 미스트롯1 도 역시 마찬가지였다.TV조선의 트로트 오디션 세번 다 실력이 뒤지는 출연자가 우승을 강탈한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