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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젠 코디에 기대가 없어서 그러려니한다.

아마스때 내심 기대했다가 된통 당하고 아 이게 한계구나 싶어서 걍 내가 흐린눈하기로 함.
물론 시력은 있긴해서 볼때마다 참 옷이 거지같구나 싶긴한데 전엔 저게뭐야 코디 미친건가에서 또 오늘도 여전히 코디헤메 거지같구나 여전하구나 아직까지도 초심을 잃지 않았네로 변한정도?
저 옷들도 미리 루이비통 컬렉션 보고 예상했어서 크게 놀라진 않음 근데 이번엔 나쁘지 않게 디자인 뽑은편이라 생각해서 그래도 잘하면 괜찮거나 예쁘겠다 했는데 그것마저 참 이상하게 이상한 최악의 매치와 핏과 멤선택으로 입혀서 조금 놀랐을 뿐이야.
그래서 내가 아직 코디를 완전히 파악을 못했구나 더 기대를 낮춰야겠다 반성했어.
그래서 미리 루이비통컬렉션으로 단련시키고 이 옷들은
을 최악의 조합으로 입힐거다 예상하면 훨씬 속편해.
괜찮고 예쁘다고 세뇌시키는건 도저히 안되고 내키지가 않아서 난 기대를 버리는쪽을 택함.
진짜 물갈 아님 절대 괜찮아질리가 없는 미적감각이란걸 이번에 느껴서... 아무튼 이 방식도 있다고 알려주고 싶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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