밑에 모아가 목요일의 아이 라는 글을 봐서 다시 과몰입해서 주절주절…
목요일의 아이가 어쩌면 모아,투바투 멤 둘 다 이지 않을까하는..목요일의 아이가 되게 설이 많던데 응…
투바투 멤:속설의 그 목요일의 아이
모아:’날씨의 아이’처럼 뭔가 지칭?으로 쓰이는 “목요일의 아이”
1)목요일의 아이는 먼 길을 떠난다
:이거 뭔가 루저러버에서 멤들이 자동차 타고 떠나는게 생각남
—>먼 길을 왜 떠나냐는 의문이 드는데 아마 자유,구원을 찾아서가 맞는거 같지…?근데 구원은 모아자나…
2)목요일의 아이는 도벽이 있거나 슬픔으로 가득 찬 삶을 산다
:이거 완전 영원럽 연준이 아니냐…
3)목요일의 아이는 어쨋든 힘듦을 극복한다
:이거 약간 목요일의 아이인 모아를 만나서 힘듦을 극복하는?ㅠ그런 주저리주저리..미안하다..과몰입해서 근거 없이 아무 말이나 주절주절 했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