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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까 일기썼다던 준표인데

예전에 썼던 글 중에 마음에 와닿는게 있어서... 기분 좋은 날 좋을 때에 다같이 보고 싶어서 가져왔어 최애한테 썼던 말이지만 모든 드림이들에게 하고싶은 말이기도 해 !!! 

 

읽기 불편할 것 같으니까 옮겨 써줄겡 ,,,




지금도 너를 좋아해주고, 응원하는 사람들이 참 많지만. 언젠가 꼭 네가 감당하기도 힘들만큼 온전히 느끼기도 벅찰만큼의 함성과 박수를 받게되길 바라. 너의 삶은 지금보다 앞으로가 더 빛날거야. 너를 알아봐주는 사람들이 분명 더 많아질거라 나는 믿어. 꼭 사랑받길. 너의 삶은, 반드시 널 사랑해주는 사람들로 가득차길♡ 비록 이 편지가 전해지진 못하지만, 나와 같은 마음을 가진 너를 응원하는 모든 사람들의 진심이 너에게도 닿길! 너의 무대는 항상 거짓말 한 적 없어. 네가 우리에게 느끼는 감정, 우리도 너에게 매일 느끼고 있어. 마크야, 오늘도 네 이름을 부르며 사랑한다 말할 수 있는 이 삶에 감사해. 너로 채워지는 나의 하루하루가 얼마나 의미있고 행복한지 아니. 내가 빛내주는 네가, 내 인생을 빛내줘. 내가 사랑하는 네가, 내 인생을 더 사랑하게해. 너를 만날 수 있음에 감사한다. 이 수많은 사람들 속에서, 너를 만나 너를 사랑하고 있는 이 순간이 기적처럼 느껴질만큼 감격스럽다.






다들 넘 고생 많았어 드림이들도 준표들도 사랑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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