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들 더비들 앞에서 무대 하는게 너무 즐거워보여 긴시간동안 더비들 없이 텅 빈 무대에서 공연 하느라 얼마나 힘들었을까 괜히 마음 찡해짐 애들 무대 하면서 웃는 모습 보니까 너무 좋아 비록 더비들 목소리는 못 들려주고 박수만 치지만 더비들이 앞에 있다는거 자체만으로 애들은 만족 하는거 같아서 다행이야 그리고 애들 계속 무대 곳곳 돌아다니면서 인사 해주는것도 너무 고맙고 감동이야 돌아다니면서 계속 손 흔들면서 인사 해주고 더비들 최대한 눈에 담으려고 하고 더비들한테도 자기 모습 최대한 가까이 담게 해주려고 하는게 너무 잘 느껴져서 감동이야 더비 앞에서 공연하는것 만으로도 이렇게 잘 웃는 애들인데 얼마나 힘들었을지 가늠조차 안가서 맘이 너무 아파.. 얼른 코로롱 나아져서 목 터지게 응원 해주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