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년도부터 좋아하다가 19년도 극초반에 다른게 너무 바빠서 자연스럽게 식었다고 생각했는데 락윗유 ㄹㅈㄷ네진짜 심장이 다시 뛰기시작함
앨범다버렷는데 너무 후회된다....
2년만에 오니까 고잉세븐틴도 비하인드형식에서 예능으로바뀌고 노래도 엄청나와서 떡밥이넘쳐난다^^....요즘 세미콜론 앨범 수록곡 너무좋아서 눈물흘리고있음 진짜
아진짜 콘서트 너무 가고싶고 요즘 추팔엄청하는중이야
옛날에는 팬톡에서 캐로시들이라고불렀는데 아직도 그런지는 모르겟네 오랜만이야 캐로시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