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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아이 사랑해

한빈아. 다음 생에도 그다음 생에도
우리 또다시 만나서 영원히 함께하자.
이별의 순간과 다시 만나는 순간, 그 짧은 시간 마저도 널 애타게 그리워 할테니 꼭 다시 찾아와줘. 그러곤 떠나지 말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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