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현장에 간것도 아니고 배아파서 이틀동안 짹도 안가고 팬톡도 안갔는데 동갑 더비들이랑 같이 팬콘 봤거든 연말에 너무너무 우울하고 슬펐는데 진심으로 즐거워하고 고마워 하는 더보이즈랑 나랑 같이 열렬히 진심으로 응원해주는 친구들 보면서 너무너무 행복하더라 지금 집가는데 진심으로 허한 기분 안들고 열심히 살다가 불행하더라도 또 금방 행복해질 수 있을것 같다는 기분 들고 나니까 힘난다.. 더보이즈 진짜 진짜 사랑하구.. 금방 진짜 봤으면 조켓다...♡♡ 눈물 다 참고 애들 귀여워만 햇는데 영재가 우리한테 받는 사랑이 가장 작은 사랑이었으면 좋겟다는말 듣자마자 울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