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억울해서 올립니다.
12월 3일부터 12월 5일까지 제주도에서 6명 2박 3일 동안 잘 놀다가 12월 5일 오후 5시 비행기 탑승에 30분이 남아있는 상태에서 티켓 출력을 성공했지만 문제는 캐리어 수화물이었다.
수화물 대기 줄에 서서 붙이는 거 안된다는 말 듣고 티켓부스에서 수화물 설명과 동시에 수화물 1개 때문에 청주 가는 4명이 제주에 발이 묶였다.
다행히도 다른 비행사 김포로 가는 가족이 있었고, 청주비행시간은 촉박해져오기 때문에 마음과 몸은 급해져 있는 상태
다른 비행사 이용하는 가족은 시간이 남았기 때문에 수화물을 맡기기로 했다.
그래서 지금으로부터
청주로 가는 인원 4명 중에 2명은 수속 앞 대기 줄에 서있는 상태
나머지 2명은 티켓부스에 발 묶인 상태
다른 비행사 이용하는 가족은 수화물을 자신의 이름으로 등록하려고 줄에 서있는 상태
비행 탑승 이름이 불려서 수속 대기 줄 아 잠깐 갔다 온 순간에 티웨이티켓부스 승무원 상황 설명 없이 청주 가는 비행 티켓 찢어 버린 상황......
동시에 비행시간도 조금이나 남아 급하게 뛰어서 들어갈 수 있었던 상태인데
찢어 버리고 4명을 비행 취소로 만들었음
아니 티켓을 부스에 잠시 놓고 간 사이에 승무원 마음대로 찢고 취소시키고 버렸다? 그리고 선 하는 말이
4명 중에 2명을 취소했는데 나머지 2명이 어떻게 들어갔어요? 당당하게 뻔뻔하게 되물어 묻네
지금 2명이 수속 대기 줄에 서있는데 나머지 두 명까지 못 들어가게 만들어버림!!!
시간은 급박해져있어서 목소리도 같이 커졌는데 승무원은 (취소했어요~어떻게 들어가셨지?) 평온한 표정으로 성격 건드리지않나
결국 수속 대기에서 2명 취소 받은 가족과 만났을 때 5시!!
비행기 못 타니깐 하는 승무원하는 소리)
환불 영수증 주면서 다른 비행사가 보세요 ㅇㅈㄹ
정말 제주도 공항 티웨이 티켓부스 여직원
무책임하고, 나이 많은 손님은 손님 취급도 안 하고 부족한 설명과 본인은 할 일 다 했다는 표정은 잊을 수가 없었음!!
그런 승무원은 승무원 할 자격도 없고, 제주공항 티웨이 티켓부스에 다른 승무원들도 아무런 조치랑 도움과 눈길을 주는 사람이 없었음!!!
아무튼 티웨이 항공승무원 별로임!!!!!
#티웨이항공사 불친절 #제주공항티웨이 #티웨이승무원